내가 중3때 버추어 파이터라고 200원짜리 좆나 비싼 게임 나왔거든.
나랑 내친구랑 점심시간마다 학교 탈영해서 오락실갔어.
오락실 알바형이 동네 좀 노는 형이였는데, 오락기 나사 풀러갔고 우리공짜로 시켜줌.
우리랑 맨날 버추어파이터 했음..
근데 하루는 고딩들이 온거야.
나랑 내친구가 졌다.
그니까 알바형이 왜 졌냐고..
내친구가 무서워서 얍삽하게 했다가 맞을까봐요. 이렇게 꼬질렀어.
그래서 알바형이 고딩들 들으라고 어떤 씹쌔끼가 협박했냐 이러면서 갈구는거야.
근데 좆고딩새끼들이 오락실 기계 열쇠키 들고 ㅌㅌ 했고
알바생은 다신 볼 수 없었다. 헤헤헤

댓글 (6)
실용성이 없네여
내가 배운게 없어서 한글을 잘 못해
제대로 읽지 못ㅎㅐ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