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쩌다가 아는 여고딩인데
핸드폰을 바꾸고싶다는거야
그래서 알아보다가 부비부비 해줄려고했는데
별로 안이쁘대
근데 요새 내가 바빠서
연락을 잘 못했는데
오늘 전화했더니
톡톡인가 뭔가로 바꿨다는거야
그런데 그 판 사람이
좆나 사기꾼처럼 생기고
장애인같이 생긴 애가 나와서는

키도 쥐좆이고 뚱뚱해가지고
막 불안했대
그래서 내가 위로해줬더니
짐승이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