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 있을때 잡아놨던 단말기라 졸라싸게 후릴수있었는데
왜 안했는지 아직도 후회된다
근데 왜 MS600따위는 했을까...
이거 지금 낸요금이 15만원이 넘는데 나 미친듯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찾아 모두 함께 떠나자
아아 아아
시발 유ㅣ듀횽이 그때 나한테 가유에 7만에 준다했던가... 가유안빼주면 안한다고 허세 부리다가 넘어감.
근데 MS600 가게통 신규라면서 구라치고 보내줌. ㅡㅡ;;
역주
댓글 (8)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찾아 모두 함께 떠나자
아아 아아
시발 유ㅣ듀횽이 그때 나한테 가유에 7만에 준다했던가... 가유안빼주면 안한다고 허세 부리다가 넘어감.
근데 MS600 가게통 신규라면서 구라치고 보내줌. ㅡㅡ;;
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