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 출근이당


첫출근은 매너로 30분전에 갔는뎅




담당자가 아직 출근을 안함


ㅇㅇ.



한 8:57 되니까 등장함..


여튼 지각은 아님


그 공무원이 설명을 해주는데..




인수인계해줄사람이 행정인턴임..



고로 행정인턴 자리 에 내가 공공근로로 들어가는건데..


하는일이



1. 은행에서 고지서랑 전표줌


지방세랑 세외수입으로 나누고 거기서 세분화해서 도세랑 시군세로 나눠서 정리해서 11시 전까지 하는거.


나 싀발 도세 시군세 오늘 처음 들어봄




2. 민원서류 처리


민원서류 받기 -> 체납시스템에서 확인 -> 없으면 통과 있으면 장부에 기록


이건 쉬움 하고 나면 할거 없어서 눈치타임시작



3. 민원업무 전화 (체납액수 알려주기 등등)


나 싀발 입으로 말해본적이 언제였더라..






근데 장점이 행정인턴 자리라서 9월에 또 신청하면 계속 할수 있을거 같음 (행정인턴 모집은 하반기 끝나서 내년에 함)



단점은 내가 말을 못해서 다음주부터 혼자 밥먹을거 같음 (아니 내일일지도)


가장 젊은 사람이 행정인턴 03학번 이라 말은 약간 통했는데.. 이사람 자리에 내가 들어가는거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