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로 옆에 앉은 잘생긴 횽 전화기가 계속 쉴새없이 울리는거임~
그횽이 내 바로 옆자리서 전화받는데,
나도모르게 귀 쫑긋 세우고 들었음여;;;
수화 스피커너머로
여자사람 목소리 같기도 한....... 하이톤의 발랄한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임~
막~~ 내가 설레임;;;
라디오나, TV영상으로만 들어왔던..
여자사람 목소리 라니!!!!
요즘 휴대폰은 음성변조기술이 뛰어나구나!!
했음여..........ㅠㅠ
그 횽이랑 같은 모델의 휴대폰을 사던지 해야지.... ㅠㅠ;;;
근데 폰 모델을 유심히 안봐서 모르겟;;;
... 급격히 외로워지는 하루였음...
.....엉엉ㅠㅠ

댓글 (6)
니가 휴가 때 친구들 없어서 외롭다고 헀던 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