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투어 이어폰 경우는 미국내 쉬핑밖에 안되서
친구가 받아서 우편으로 보내준거라
used earphones 라고 하고
물건가 $20 적어서
아마 관세 안낼득.
전에 아는 누나가 닌텐도 LA에서 보내줄때도
물건값 $30으로 해서
우체부 아저씨가
일요일에 그냥 주고감.
ㅇㅇ.
근데 투어 이어폰 경우는 미국내 쉬핑밖에 안되서
친구가 받아서 우편으로 보내준거라
used earphones 라고 하고
물건가 $20 적어서
아마 관세 안낼득.
전에 아는 누나가 닌텐도 LA에서 보내줄때도
물건값 $30으로 해서
우체부 아저씨가
일요일에 그냥 주고감.
ㅇㅇ.
댓글 (3)
님 집에 놀러가면 손 좀 놀려봐야겠군요
그때 우리나라에 없던 빨갱이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