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님이 오늘 휴일이셨나본데 출근하는 척 하면서 나가시고는 집에 들어오셨나봐
사촌동생이란 쇼키는 대낮에 이모부 놋북으로 얃옹보다
이모부님이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들이닥치니까
노트북 강제 전원끄는거 있잖음??
그걸 시전했는데...
하드 사망했나봐 -ㅅ-
그집 컴퓨터 다 내가 관리해 준적이 있었는데,
불편한거 생기면 나한테 다 부탁을 하더이 -ㅅ-
아오아오~
강아지!! 나븐놈~ ㅠ
야동 몰래 볼 실력이면 윈도우 까는것 정도는 갖춰놔야 되는거 아님??
이모부님 급소환으로 친지 강제정모 당하게 생겼음 -ㅅ-
하드 하나 사와서 윈도우 깔아달라 부탁하시는데 거절할수도 없고ㅠ
일저질러놓는건 사촌동생님이 하시고 난 뒷처리 전담;;
쩝.. 놋북 하드 200기가 정도 중고로 사면 얼마나함??
한동안 평안해서 중고 시세도 잊고 살았었는데 괜히 화난다~
내 황금같은 휴가를 윈도우 까는데 써야하다니 ㅠㅠ
워프랑 캐드 잡다구리한것들 깔면 존나 오래걸리는데,
고스트로 궈놔야겠다 ㅠㅠ

댓글 (6)
날씨가 더워서 녹은 거 아늬냐?
오리배횽 리플이 시같아~.~
꽃이 진다고 아예 다 지나?
-> 강제 종료 한다고 하드가 죽나?
어허~ 그래?? @@
+ㅂ+ 그렇단거지 ㅋㅋㅋ
10만원주고 샀어요~ 이래야지 ㅋ
밥이나 사달라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