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여대리님이 계신데


고구마를 우걱 우걱하고 계심


맛나 보여서 쳐다 봤더니


"한대리 줄까?" 하길래.... 옙 감사 하면서 받았거든?!


근데 보니깐 .... 싹이 피어있엉 -_-;;;;;


이거 뭔뜻이지? 하면서 한참을 쳐다봤는데...


그 대리님은... 싹이 난 걸 걍 껍질째 우걱 우걱 드시고 있엉...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웡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