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주제가 드라마 였긔~!


난 드라마 안좋아라해서 그닥 이야기에 끼어들지를 못했는데 


34살 대리님이 자기는 정우성 짱 좋아라 한다면서 이번에 아테네 그거 짱 기대한데...


자기가 시집 안가는 이유가 그런 애들 때문이라고.... 자랑하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