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오고 목소리듣고 말하고 그러면
기분은좋아..
근데 그이상 욕심도 안나..
근데 그놈외의 남자는 더 싫어.
쳐다도 보기도 싫어..
그놈이 아마 유일하게 혐오증 없이 그럴꺼야.....
회사에서도 병맛을 너무많이봐서.. 갈수록 원래있던 혐오증이 도를 더해가는듯...ㅇㅇ
다른놈 만나라고 해봤자..
나 최근에 애새끼들 연락하는 족족 욕해주고 끊고있고
메신저있던 새키들도 걍 짜증나서 다 차단 삭제 걸었구..
가끔 중고딩때 새끼들 연락오면 졸라 매몰차게 대해서 다신 연락하고 싶지 않게 만들고있다 ㅇㅇ
근데 다른놈 만나고 자시고가 어딧늬?ㅇㅇ
별로 만나고픈 맘도 없음 ㅇㅇ
댓글 (1)
한번 같이 술마시면서 취한척해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