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님 - 이님은 한지꽤됨 ㅋ 이야기도 꽤한듯 ㅋ 아는거많으심 ㅋ

민우 - 섬에서 공한번차자

짐승 - 필요한말하고 사라짐

연달 - 싸이들어갔는데 냄새나서 끔

그긔 - 친절.

이해리 - 친추해서 뭐물어보고 서로이후에 본적없는듯

김씨 - 위엄있음.

 

xxl - 친추한지존나오래된거같은데 걍 동네친한형느낌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