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 지옥의 마을버스를 경험했다

미친 좆같은 여중딩인지 고딩인지 시발 좆구리게 생겨가지고

 

존나 바글바글타가지고 시끌벅쩍 떠드는데 시발 싸대기 날리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존나 덥고 비오고 끈적거리는데 앞뒤로 앵기니깐 짜증이 확 솟구치더라

 

우리때 애들이랑 아래루 후배들은 이뻤는데

 

요새 애들 왜 이모양이냐?

 

우리나라 미래는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