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한 두번 있던거 같기도 한데

 

 

난 깎아달라고 하면 안판다고 하고 바로 뒤돌아섬

 

 

물론 거래는 우리집 앞에서만 함

 

 

 

 

존나 병신인 새끼는 의정부에서 온담에 만원 안깎아주면 안산다고 드립 날리길래

 

그럼 사지말라고 뒤돌아서니 존나 신경질냄

 

 

그래서 정말 안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