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덕할려고 했는데.... 샤워하고 이렇게 있으니깐 왠지 십덕을 잡게 되냉 -_-;;; 돋냉


일단 6만8천원 벌려고 노가다 가놓구선


비 쫄딱 오는 날에 5만원 짜리 바이크 밧데리 하나 해먹고


기름 넣고 밥 사먹고 우유 사니깐 일당 쌤쌤


집에 기어들어오니깐 창문 열어둬서 온집안이 물바다에 이불 축축


아............... 오늘 하루 완전 시발 소리가 절로 나오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