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덕할려고 했는데.... 샤워하고 이렇게 있으니깐 왠지 십덕을 잡게 되냉 -_-;;; 돋냉
일단 6만8천원 벌려고 노가다 가놓구선
비 쫄딱 오는 날에 5만원 짜리 바이크 밧데리 하나 해먹고
기름 넣고 밥 사먹고 우유 사니깐 일당 쌤쌤
집에 기어들어오니깐 창문 열어둬서 온집안이 물바다에 이불 축축
아............... 오늘 하루 완전 시발 소리가 절로 나오냉 ㅠㅠ
자유게시판
시발 입에서 쌍욕만 튀어나오는 하루였다.
event 2010-08-28 22:48:38visibility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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