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들리네요.

 

시간도 참 많이도 흘렀네.

 

 

더이상 오하이오라는 이름은 묻어버리고

 

그냥 평범한 학생으로 공부하며 잘 있습니다.

 

 

십덕님들도 잘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