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군침도네

 

눈 펑펑오는 한겨울에

 

시발 땅에 묻어둔 눈이 한뼘쌓인 독뚜껑을 열면..

 

그안에 살얼음 송글송글 맺힌 개운한 동치미가.......

 

가마솥에 국수 삶아서 찬물에 담궜다가

 

그 동치미육수에 풍덩 담가서 아 시발.........존나 맛있겠따 ㅠㅠ

 

 

 

근데 일단 겨울이 와야되는게 예의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