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하다보면 별에 별걸 다보고 사기란 사기랑 하여튼 오만가지를 다 봄.


가장 최근에 봤던것중에 하이라이트가


우리 회사에서 일하시던 이사 한분 퇴직하시면서 가불(?), 할부(?) 뭐 하여튼 이딴걸로(돈은 계약금 얼마 지어주고 나중에 돈 주는 방식)

아파트 한동을 사가심 


근데 그거 싸게싸게 팔아서 아파트 동한개 거진 채우고 이익 몇십억 봤다고 하고 


이번에 다른 이사님도 반포에 레미안인가 뭔가 그거 업자 어쩌구 하면서 동하나 하실려고 하고 계시던데 

하여튼 이런 저런것들 보면 뭐라고 해야하냐?


집이랑 차 등등 제 값 주고 사지는 못할거 같다 -_-;;;; 


심지어 우리 회사 같은경우는 최근에 이마트랑 홈플 뚫었는데도 거래를 그렇게 하는데... 다른 대기업은 오죽하겠음?


막 그리고 회사 사장님들이라면서 오는데 쥐뿔도 가진것 없고 회사 빚만 몇십억 몇백억인데 진짜 은행에서 한번 대출 늦게 해주거나 하면

바로 부도 맞아도 이상할거 없는 사람들이 차는 b사 l사 이런거 막 최고급형 끌고 다님....


어휴....... ㅅㅂ 부러워성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