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시장에서 짐 날라주는 일 하고 있을땐데
원래 배달 잘 안따라가는데
사장님이 배달 갔다오라고 하셨어
근데 졸랑 먼데였거든
그래서 가는 길에 나는 보조석에 앉아서 자고있었는데
뒤에서 쾅 하는거야
눈떠보니 차가 밀려서
횡단보도를 절반 먹었고
뒷차는 와보지도 않더라고
그래서 같이 일하던 아저씨가 내려서 차도 살펴보고 했는데1톤 트럭임에도 불구하고뒤에 짐칸이 완전 찌글짜글그래서 배달은 가야하니까배달해주는데 너무 허리가 아픈거야
그 다음날 병원에 가서 누웠어
한 삼주있었나
물리치료받고 이러면서
근데 보험회사 직원이 오더라고
그러더니 처음에는
70 선제하더라고
나는 잘 모르니까 어머니랑 상의하라고했더니
다음날와서 100부르더라그래서 백만원에 합의봤음.아마 같이 일하던 아저씨는일을 하러 가야하니까나보다 병원에서 일찍 나갔지만합의금 더 받지 않았을까?
자유게시판
나 교통사고 났던 경험
event 2010-08-31 12:14:03visibility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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