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이라고 AS 앰흑이라 소문난데가 있는데

 

내가 살 땐 BENQ 모니터 수입업체가 얘네였어

 

 

여튼 망가진 모니터 집에 하나 굴러댕겨서 들고 제이씨현 갔는데

 

씨발년들이 벤큐꺼 자기네들 안한지 오래라고 벤큐코리아로 가라는거야

 

어디냐고 하니깐 방배동

 

 

갑자기 존나 빡쳐서 씨발 니네가 팔았는데 니들이 거기다 보낸담에 나한테 보내주든가 해야지 왜 나한테 거기까지 가냐고

 

 

하니깐 어떤 존나 까칠하게 생긴 전형적인 노처녀 보징어년이 존나 저음으로 끼어들어

 

"이제 그거 안판다니깐요? "

 

요지랄 떨길래 시끄럽고 씨발 판매자책임에 관한 법 어쩌고 하면서 말도 안되는 개소리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존나 소리지르고

 

"아 씨발 시끄럽고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말고 씨발 용산에 AS센터 없음 원래 안사는데 니들이 팔아서 산거라고 씹년들아"

 

 

로 일관해 제이씨현에서 택배비 내고.. 벤큐코리아로 보내고 난 집에 앉아 택배로 받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