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집앞 복도에 진짜 쪼그만한 꼬마가 혼자 뛰어다니는거야
그래서 엥 이 쪼만한애가 어떻게 보호자도 없이 혼자 있지 하고 둘러 봤는데 부모님은 없음.
끄래서 길을 잃었나 근데 표정을 보니까 날 보면서 계속 웃고 있음.
꼬마야 너 여기 왜 있니 하니까 갑자기 복도로 내려가더니 사라짐.
졸라 충격적이고 몽환적이였음. 그래서 두통 때문에 한 두세시간 잤나
그 꼬마가 꿈에서 본건지 진짜로 본건지 구별이 안감
자유게시판
오늘 집에 오는데 머리가 졸라 아팠음.
event 2010-09-01 00:56:41visibility 조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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