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벨.... 과장님 부장님이랑 다른 분들 4명 총 6명이서


노량진에서 회 먹고 술 처묵처묵.... 


과장님이 나 노량진 근처 사는거 알고 전화해서 부름...


쪼로로로록 비 맞으면서 달려나갔더니.... 시벨 회라는 회는 다 처먹고 매운탕에 소주 하면서


다들 알딸딸하게 취해가지고 지룰지룰...


막 과장색휘는 집까기 가기 싫다고 집에서 재워달라는 투로 이야기 하던데.... 좀 빡쳤음 ㅠㅠ


근데 고맙게도 나 부를 생각이였는지 나한테 온 선물 다들고 와주심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헷 내일 나가면 과장님 자리 위에 여명 808 한개 올려놔야겠음.


시벨...근데 나 회 존나 좋아라 하는데.... 다 먹고 나서 부르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