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2층인가 3층인가에 홈베이스 그랜드피아노 있었음 .

거기 가끔 가서 피아노 치거나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불렀는데

나 인기 졸라 짱 많았음.

그것 때문에 번호도 따여보고 모르는 여자아이들이 안녕하세여 안녕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는 내가 수줍음이 많아서 속으로는 안녕 하고 싶어도 부끄러워서

못본척 못들은척 시크하게 씹어주고 갔는데 좆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