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중국집 가자냉...

 

어제 술 한잔 하셨다고 다들 짬뽕을 땡겨 하시던데

난 짜장 시킬꺼야!!

 

그리고 탕수육 말구 어차피 회식비 남은거 일테니.... 팔보채란걸 시켜먹어봐야징

 

내가 돈이 어디있엉 그런거 먹을....

 

짜장면도 포만감 느낄려고 팅팅 불려서 먹는 좆 거러지 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