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문자 옴.
xxx님 의뢰 상품 12~14시 배달 예정입니다.
헐. ㅈ됐다.
나 알바 중에 오네.
이러고 모르겠다. 그냥 두고 보자.
12시 45분에 전화 옴.
모르는 번호.
? 택밴가.
여보세요.
네, 여기 택배인데요. 김ㅈㅈ 씨 맞으세요?
헐. 이 ㅁㅊㄱㅇ 진짜로 그렇게 했네.
이러고 뭐라고 대답할까..
네, 맞아요.
지금 집에 안 계신데 어떻게 할까요?
혹시 이따가 또 오세요?
아니요.
옆 집에다 맡길까..
어떻게 하면 좋지 -_-..
이러고 있는데.
우편함에 넣을까요? 들어가는데.
넹.
ㅅㄱ.
자유게시판
아까 전화 왔는데.
event 2010-09-01 15:40:20visibility 조회 9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