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면 내 빨래들은 물기를 잔뜩 머금고 .... 주인 씹색휘야 소리를 외치고 있겠지?!

 

마치 십덕에 떠난다고 이야기한지 반나절도 안되어서 이거 글을 싸야하나 말아야하나 라고 고민하던 민우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