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뛰고 있는데 로스가 전화와서는 오라고 했뜸.

 

갈려고 마음 먹었는데..... 아 허벅지 살이 옷에 쓸려가지고 지금 걷지도 못하고....

 

나갈려고 하니깐 비가 쏟아져서 안갔음.

 

후.... 아마 갔으면 몸에 힘이 없어서 막 xxl 가 빨자 이러면...저항도 못해보고 당할꺼 같아서 솔직히 겁나서 안감.

 

 

십덕 이야기 : 배고프다. 아바이 순대 먹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