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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병림픽 하자는건 아니고,

 

그냥 해명-

 

 

 

 

월도는 나름 인정.

 

하지만, 칼퇴근 같은 경우는-

 

그긔네 회사 여직원이 하는 일이랑

 

우리회사의 여직원인 내가 하는 일이랑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우리 회사는 각자 맡은 일이 다 달라서 도와 줄수도 없는거-

 

그리고,

 

나도 다른 직원들이 업무가 많이 지체돼서 야근 할거 같으면,

 

같이 있어 줌.

 

물론 상황에 따라서-

 

하지만, 정말 내가 할것도 없는데,

 

다른 직원들 야근 한다고,

 

굳이 회사에서 시간 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에이씨

다 때려치고

데이트 왔는데 피씨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