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을 하고 지갑을 안가지고 나갔음.

 

난 삼겹사리가 먹고팟는데

 

닭가르비를 사줘뜸.

 

개생키....

 

암튼,

 

맛없는 닭가르비 쳐묵쳐묵하고,

 

바에가서 맥주 머거뜸.

 

늬들이 생각하는 그런 비싸고 분위기 있는 바 아니고,

 

WABAR 여뜸 -_-

 

그리고 그 뒤엔

 

늬들도 알다시피

 

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