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인가? 경품 tb 타고 막 가는데


옆에서 나보다 더 덩치큰 아저씨가 페달을 살살 밟는데도 저 멀리 가는거야


와 자전거 때문인가? 그래도 그렇지 이건 아니잖아 하면서


존나게 밟았거든?!


진짜 허벅지가 주인 좆색휘야 내일 일 어떻게 나갈려고 이지룰이야 과부하금지요 소리를 절로 내던데


거리가 안줄어듬.


막 아저씨는 슬렁 슬렁 페달을 밟는데도 마치 내가 내리막길을 존나 폐달질 하는 듯한 속도로 가버렸음.


이라고 글 싸는데 똥꼬에 신호왔다 갔다와서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