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데 불렀다가 그 소문 듣고 그 가족이랑 친구들이 그 남자애 도망 치는거 잡아서 존나 때리는데ㅜㅠ 막 부모님 가족 와서 말리는데도 오히려 마을 사람들은 그 가족들을 못오게 막고 폭행하고 엄마가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제발 애걸 복걸해도 결국 기차선로에 배깔고 반 갈라 죽였음 .
경찰은 이 사건 듣고도 무죄로 방관 ㅜㅠ 간디도 카스트 제도 무너트리는거 반대 했다는데 시발 이정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