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요즘 여자친구때문에 짜증나죽겠다.."

 

사이도 "때려쳐.. 솔로가 좋아"

 

 

 

친구 "어제 때려쳤어.. 술이나 먹자"

 

사이도 "잘했어.. 나 공부할께.. 미안"

 

 

이게 악마는 아니잖아요^^

 

행복전도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