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68693
"김밥 재사용, 120명분 삼계탕엔 닭 세 마리" 부모들 '분통'
또 다른 학부모가 "120명분 삼계탕에 고작 닭 세 마리가 들어갔다는 게 사실이냐"고 묻자 원장이 "세 마리가 아니고 다섯 마리..."라고 응수했다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니가 이런 원장있으면 좀 두드려 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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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복근곰2010-09-03
ㅇㅅㅇ
허
2010-09-03
세 마리가 아니고 다섯 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