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68693

 

"김밥 재사용, 120명분 삼계탕엔 닭 세 마리" 부모들 '분통'

 

또 다른 학부모가 "120명분 삼계탕에 고작 닭 세 마리가 들어갔다는 게 사실이냐"고 묻자 원장이 "세 마리가 아니고 다섯 마리..."라고 응수했다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니가 이런 원장있으면 좀 두드려 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