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긴 했는지.

 

아침에 다시 잤당.

 

전화가 오더라.

 

그냥 무시.

 

또 오더라.

 

뭐지? 판매자가 r7 보내주려고 전화했나? 이러고 받음.

 

뭐라고 씨부리는 지 하나도 모르겠음.

 

월급 받았어요? 월급 있어요?

 

하나도 모르겠어 ㅡㅡ.

 

그냥 끊고 보니까 문자 와 있음.

 

보니까.

 

CHATRA BHAI TEME WHERE?

MALAI CHI TO PAISA CHAIYO ABA TIMRO CO. MA AAUDI 6U bYE

 

영어 조금에 나머지는 어디 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