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사고가 난 건물 지하에서 호프집을 운영했으며, 사채가 너무 불어나자 고민 끝에 오전 4시50분께 건물 옥상에 휘발유통을 갖고 가 분신자살하려다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질거면 혼자 뒤지던가 고시원 복도에 불 지르고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