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과도 같던 나의 마이너스 주식 세계에서 

그나마 본전을 찾게 해주신 풍산느림이시다 


풍산느님이 ㅅㅂ 3달동안 벌어주신 금액이

니년 그쪽 몇년 연봉넘으니 그만 까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