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쿡흑인이 울 나라 아가씨 끼고 있던데

 

한쿡 아가씨는 말이 안통해서 음 음... 거리면서 존나 짧은 영어 하면서 붙어 있더랑.

 

그거 보고 역시 파워 오브 러브 라고 생각했음.

 

말이 안통해도 사랑으로 모든게 다 해결 가능한거 아니냐?!

 

네덜란드 미녀를 끼고 파워 오브 러브를 외칠수도 있을테니 힘내자

 

난 그런 의미에서 지금 열심히 돈 모아서 우크라이나 꼭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