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알아온 새끼 있는데

매우 친했어 부랄 부랄 거리면서 근데 이새끼 거짓말치고 핑계치는거 좆같아서

좀 내가 거리를 뒀거든 그러다 보니까 이새끼가 눈치까고 다른놈 한명한테

얘가 나 싫어 하는거 같다고 물어봐달라고 하고 그래서 그냥 그런거 아니라고 그랬다


근데 이새끼가 오늘 놀자고 연락 오더라 그래서 내가 시간 없다니깐

내 생일인건 알아 ?? 오늘 내생일이라서 그래도 너랑 놀려고 한건데 이렇게 서운하다는듯이 부르더라

막상 이새끼는 더 빠른 내 생일 챙겨주지도,불러도 이핑계 저핑계 못 만난다고

그냥 다른애들이랑 약속 있어서 못논다고 하면 되는걸 가지고 거짓말 쳐서 들키고

하튼 이새끼 관심병 쩌네 이제와서 부랄은 무슨 씨발 ㅋ 일년에 몇번이나 만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