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렇고 내친구중에 베이스 치는놈이 있음

허세좀 있는거 빼면 좀 잘생기고 키도크고 옷도 잘입고 피부도 좋음.

성격도 괜찮은듯

근데 이 씹새끼 입냄새 졸라심함 +담배크리 

우미씨발 디진다 이새끼 말할떄마다 죽여버리고 싶음

근데 생긴게 모델간지라 못때리겠음 (질까봐 무서워서 그러는거 아님 맞을까봐 그러느거아님)

이제 곧 제대하는데 휴가때 만나서 내가 쎾드립 졸라 쳤음.

근데 그새끼가 울상으로 나 아직도 아다라고 여자친구는 스무번도 더 사귀어 봤는데 왜 그럴까

고민을 써는데 거기 있는 아이들이 왜 그런지 다 아는데 아무말도 안함 그 누구도

나도 거기서 술 마셨으면 바로 말했을듯 뭔지 모르냐 씹새끼야 하면서

하여튼 안타까운 아이 거기 선임은 입냄새로 안 갈구나 혹은 가족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