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규칙과 지혜란 것들이 당신을 질식시키기를 바랄 뿐..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었어..영원한 평화 속에서..

 

당신이 질식하기를..당신이 질식하기를 ....

 

 

아 노래 진짜 좋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