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짐승동 한테 미안한게
event 2010-09-11 09:28:52visibility 조회 244
자꾸 찔러보는거 같아서 미안하네.
선물을 주긴 줘야 해서 물어본건데
내가 생각했던거랑 가격차이가 있어서 그런다
원래 비싸봤자 대충 5만 뭐 이렇게 생각했던거라서
너가 파는게싼건 아는데
마치 아반때를 사러 갔는데
그랜저가 반값에 나온 상황?
두명꺼를 준비해야 되는상황이라
나도 막 사고는 싶은데.
레알 추석으로 지출이 시망이라.
댓글 (4)
하지만 택배비는 착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