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타본적 없다 = 걍 저렴한 cbr125 ㄱㄱ

 

바이크 타고 돌아다닌적 있다 = 코멧250r로 입문 적절.

 

장점은 좆까라 그러고 단점 불러주겠음.

 

고질적인 5~6천 rpm 진빠.

극악스러운 헤드라이트 밝기

욕나오는 포지션에 의한 손목고통.

나는 눕는데 바이크는 안누워요 라는 코너뱅킹각의 부재.

 

근데 뭐 이건 개인차가 있으니깐...

 

난 예전에 코멧 탈때 코너 도는데 3단 5~6천 rpm 에서 스로틀 전개했으나 진빠로 슬립할뻔 한적이 있어서 걍 바로 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