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화로 오천원깍아 준다고 했는데

 

무슨 만원을 깍아줘

 

집도 역앞에 코앞이더만

 

난 늦을까봐 택시까지 타고갔는데

 

22만원인줄알았다고

 

돈 하나도 없다고

 

시발 개새끼

 

결국 21.5에 팔았네

 

짜증낰ㅋㅋㅋ

 

고딩새끼들 영악해서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