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키 백팔십도 안되는 새끼가 입을열어

우리때는 백팔십 안되는 애들은 쪽팔려서 산속에 숨어살고 그랬어

길에 나왔다가 길거리에서 죽빵이라도 꽂히는 날엔 그냥 어익후 제 얼굴이 왜 거깄을까요 죄송합니다 흑흑 하고 뛰어들어가고 머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