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 나서 시발 잇몸 칼로 쫙쫙 째고 사랑니 다 부수고 조각조각 꺼냈는데...

 

 

아오... 붓기땜에 입도 제대로 안다물어져서 물마시면 옆으로 즬즬 흘렀었다...

 

 

 

 

 

찌질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