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화기를 들고 문자를 보내

 

안보이니깐 생각이 많이 났다하면서

 

그리고 추석 연휴때 시간 괜찮냐고 얼굴 한번 보고프다고 해

 

& 존나 좆간지 나게 추선 선물이라면서 아가씨들이 뻑가는 극진한율에센스한재 세트를 지어주면서

 

사랑을 고백하는거야  어때 괜찮지?!

 

그러면 막 그날 바로 바지도 내릴수 있을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