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앤데 못생겼음 .
게다가 첨봤을떄부터 오빠라고 안함
나 두번째 보는날 부터 반말도 하고 야라고 하더라
하튼 내 주변에 못생기고 버릇없는 애는 흔치 않아서 어쩌다가 욕이 튀어 나오게 됬는데
같이 욕을 받아주는 거임 .
어 요것바라 하고 조금 조금 조금 늘어난게 정말 말할떄마다 욕이 꼭 하나 들어갔음 .(씨발아 좆까 )
그러다가 내가 야이 씨발년아 $##^$% 하여튼 씨발년이 들어간 욕을 했음 .
그랬더니 걔가 정색을 빠는거임 나도 여잔데 어떻게 씨발년이라는 쌍욕을 할수 있냐고
그래서 내가 갑자기 미안하기도 하면서 어이가 없어가지고 어버버 했음 .
그러더니 슉 나가더라 그 이후로 말안함.
자유게시판
평소에 개 쌍욕 퍼부으면서 지냈던 동생이 있었음
event 2010-09-18 00:32:51visibility 조회 286
닭ㅇㅇ2010-09-18
개념엄네
홍류2010-09-18
ㅇㅇ. b
2010-09-18
사실 요늘 처음와서 한말이 내가 개념이 없다고 한거 였음 .
닭ㅇㅇ2010-09-18
그런애들이랑은 안엮이는게 나음받아줘봤자 우스워질뿐임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