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앤데 못생겼음 .

게다가 첨봤을떄부터 오빠라고 안함

나 두번째 보는날 부터 반말도 하고 야라고 하더라

하튼 내 주변에 못생기고 버릇없는 애는 흔치 않아서 어쩌다가 욕이 튀어 나오게 됬는데

같이 욕을 받아주는 거임 .

어 요것바라 하고 조금 조금 조금 늘어난게 정말 말할떄마다 욕이 꼭 하나 들어갔음 .(씨발아 좆까 )

그러다가 내가 야이 씨발년아 $##^$% 하여튼 씨발년이 들어간 욕을 했음 .

그랬더니 걔가 정색을 빠는거임 나도 여잔데 어떻게 씨발년이라는 쌍욕을 할수 있냐고

그래서 내가 갑자기 미안하기도 하면서 어이가 없어가지고 어버버 했음 .

그러더니 슉 나가더라 그 이후로 말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