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과 고독에 젖어 있는 내게..

 

안락한 삶을 위해 넌 아등바등 노력 중이지

 

그리고 영영 날 두고 떠나가 버렸지..

 

하지만 난 점점 원기를 회복하고 있고 난 기차를 타고 여행 중이야

 

휴일이 없다는 게 좀 힘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