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이렇게 막 내 주변 여자애들이 사귈 당시에는 없으면 못살겠다 좋아죽겠다 갸들 뿐이라고 드맆 치다가

헤어지고 나면 존나 괴로워하고 막 싸이에 오글 글이란 글은 다 갈기고

위로 해 준다고 술 마실때 엉엉 짜는거랑 하여튼 죽고 못살거처럼 행동하더니

 

다른 놈 사귄다고 싸이에 글 갈리고 하는 행동들 보면 어이쿠 ㅆㅂ 년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내가 너무 심보가 더러운건가?

 

당연히 사람이 살다보면 연애를 실패하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만나는건 있을수 있다는건 아는데... 돋냉...

 

최근에 들어서 더 자주 이런 애들이 눈에 들어오니....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