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보낼려고 내려갔는데

 

도로에서 막 어떤 아저씨가 다가와서는 이상한거 줌.

 

뭐야?! 거리면서 봤더니 .... 예수 믿으세요 라며 존나 귀찮게 굴더라...

 

안받을꺼라니깐 끝까지 쫓아와서는 주던데...

 

귀찮아서 걍 받고 예 믿을께요 하고 왔엉 -_-;;;;

 

보니깐 물티슈냉?! 이거 사진 찍어줄까? 돋는다 -_-;;;;;;;;;;;

 

 

십덕 이야기 : 아옼........ 내 자전거...... ㅅㅂ 120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유료보관소는 월드컵공원에 있단다....

                        걍 미친척하고 사서 언덕왕 놀이나 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