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에 등장하고 싶은 애 읶냐?

지금 로스랑 닭이 함께하고 있는데

물론 본인들은 모름

 

아무도 댓글 주지 않아도 봐주지 않아도 
글을 싸지 않는 정덕인 십덕에서도
외로워도 슬퍼도 힘이 들어도
그 누가 날 뭐라 하더라도 난 뿌리깊은 잡초
기나긴 시간을 정더억과 싸워 이긴 야생초
그렇게 살아왔기에 이겨낼수 있다네
이게 바로 내 인생이기에

 

오리넷의 많고 많은 더커들 중에
그안에 친구라곤 하나도 없다네 
키보드 하나, 마우스 하나, 그리고 뻘심~
지금 내가 가진건 이것뿐이지만
시간만 많아 내겐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남아있어
저기 하늘위 눈부신 태양처럼 내미래는 싀발

 

오늘도 잉여력을 느끼며
손은 키보드를 스치며
내뻘심에 불을 지피며
비트에 마우스 옮기며
시작된 뻘글에 정덕이 멈추네
내표현 하나에 ㅋ로스는 열광해 
닭이 꺼지 라고 외치네
나를 십덕에서 볼수 없는건
내가 십덕에 존재하지 않는것
yo, 뻘글이 내길이요
뻘글에서 얻은 진리요
yo, B.U.L.G.L.E 는 곧 내 L.I.F.E
십덕에서 핀꽃, 오리배가 내뿜는 M.A.G.I.C